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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레이어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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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도 하나의
광고 매체가 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색상과 조명으로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여보세요.
비트린미디어의 LED와 LCD 디스플레이는
여러분을 성공으로 이끌 것입니다.

USB 또는 Wifi를 연결하여
콘텐츠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직접 프린트한 인쇄물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

Be Remarkable.

비트린미디어의 LED 디스플레이로 마케팅의 효과를 극대화하세요.

REAL ESTATE RETAIL

비트린미디어는 매장의 시각적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LED 윈도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솔루션 회사입니다.
비트린미디어의 제품은 많은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하여,
더 많은 고객들을 끌어들이고 매출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LED DIS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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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DIS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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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성

비트린미디어의 LED 윈도 디스플레이 및 LCD 제품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비트린미디어는 귀하의 모든 기대와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혁신성

당사는 귀하와 귀하의 비즈니스를 위해
2007년부터 혁신을 계속해 왔습니다.

상호작용

비트린미디어의 LED 및 LCD 디스플레이는
뛰어난 조명 및 색상으로 고객의 감정을 이끌어낼 것입니다.

고객지향

당사는 계약부터 납품까지 전 과정에 걸쳐 귀하를 지원합니다.
설치를 지원하고 성과를 극대화하는 데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디스플레이 솔루션 설치 후 방문객이 35% 증가.

언론보도

  • 한경 K-VINA 및 글로벌PMC, 비트린미디어 사업 공동 협력2019.09.09 05:34 <사진: 왼쪽 유은길 한국경제TV K-VINA비즈센터 센터장, 오른쪽 김용남 글로벌PMC 대표이사, 한경 국제부동산 박람회 현장에 마련된 글로벌PMC 비트린미디어코리아 부스에서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경 K-VINA와 글로벌PMC는 국내에서 비트린미디어 사업을 공동으로 펼치기로 약속했다.비트린미디어는 신개념 LED 프린트 사이니지 솔루션으로, 화면 속 컬러프린트 또는 영상 파일 내용을 원하는대로 바꿔가며 화려한 영상 이미지 홍보를 전개할 수 있어 최근 국내 부동산 관련 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이 신개념 기술 특허를 갖고 있는 프랑스 회사로부터 국내 독점 판매권을 갖고 있는 글로벌PMC는 앞으로 한경 K-VINA와 협력해 국내 비트린미디어 시장 확대를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기사원문보기]

  • 비트린미디어, 코엑스 엑스포 현장에 신개념 LED디스플레이 전시2019.10.24. 오전 11:12 비트린미디어코리아가 한국경제TV 주최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25일까지 열리는 '글로벌 파이낸셜 엑스포' 현장에 신개념 LED디스플레이를 전시하고 있다.'비트린미디어'는 신개념 LED 프린트 사이니지 솔루션으로, 화면 속 컬러프린트 또는 영상 파일 내용을 원하는대로 바꿔가며 화려한 영상 이미지 홍보를 전개할 수 있어 최근 국내 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기사원문보기]

  • 한경텐아시아, K팝 등 한류콘텐츠 담은 LED 디스플레이로 아시아 공략2019/04/19 20:45:25 [텐아시아=노규민 기자]한경텐아시아(대표 유정우)가 비트린미디어코리아(대표 김용남)와 손잡고 K팝·K무비 등 한류 콘텐츠를 탑재한 LED 디스플레이로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양사는 지난 18일 서울 중림동 한경텐아시아에서 비트린미디어의 디지털 사이니지에 한경텐아시아의 한류 콘텐츠를 담아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키로 하고 업무협약을 맺었다.프랑스 비트린미디어가 개발한 LED 윈도 디스플레이는 A4, A3 등 다양한 크기의 개별 발광 화면에 인쇄물을 넣거나 영상을 구현해 주목도를 높인 게 특징이다. 출시와 동시에 미주를 비롯해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옥외광고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비트린미디어는 한국을 포함한 세계 32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한경텐아시아는 텐아시아가 생산하는 다국어 연예기사와 매거진 ‘텐스타(10Star)’를 비롯한 한류 매거진이 유통되고 있는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LED 윈도 디스플레이를 보급할 계획이다.김용남 대표는 “비트린미디어의 디스플레이 기술력에 한경텐아시아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결합해 아시아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며 “융합형 확장 모델로 사업을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경텐아시아는 한국경제신문사의 자회사로 연예 전문 인터넷매체인 텐아시아와 다국어 엔터테인먼트 전문 매거진 텐스타(TEN Star), 인터넷방송 TV텐(TV10), K팝·한류 콘텐츠 홍보관인 텐스타미디어라운지 등을 운영하고 있다.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기사원문보기]

  • 한경텐아시아, K팝 등 한류콘텐츠 담은 LED 디스플레이 동남아 보급2019.04.19 17:53 | 지면A22비트린미디어코리아와 업무협약 한경텐아시아(대표 유정우·사진 왼쪽)가 비트린미디어코리아(대표 김용남·오른쪽)와 손잡고 K팝·K무비 등 한류 콘텐츠를 탑재한 LED 디스플레이로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양사는 지난 18일 서울 중림동 한경텐아시아에서 비트린미디어의 디지털 사이니지에 한경텐아시아의 한류 콘텐츠를 담아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키로 하고 업무협약을 맺었다.프랑스 비트린미디어가 개발한 LED 윈도 디스플레이는 A4, A3 등 다양한 크기의 개별 발광 화면에 인쇄물을 넣거나 영상을 구현해 주목도를 높인 게 특징이다. 출시와 동시에 미주를 비롯해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옥외광고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비트린미디어는 한국을 포함한 세계 32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한경텐아시아는 텐아시아가 생산하는 다국어 연예기사와 매거진 ‘텐스타(10Star)’를 비롯한 한류 매거진이 유통되고 있는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LED 윈도 디스플레이를 보급할 계획이다.김용남 대표는 “비트린미디어의 디스플레이 기술력에 한경텐아시아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결합해 아시아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며 “융합형 확장 모델로 사업을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태건 한경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기사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