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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도 하나의
광고 매체가 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색상과 조명으로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여보세요.
비트린미디어의 LED와 LCD 디스플레이는
여러분을 성공으로 이끌 것입니다.

USB 또는 Wifi를 연결하여
콘텐츠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직접 프린트한 인쇄물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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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린미디어의 LED 디스플레이로 마케팅의 효과를 극대화하세요.

REAL ESTATE RETAIL

비트린미디어는 매장의 시각적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LED디스플레이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솔루션 회사입니다.
비트린미디어의 제품은 많은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하여,
더 많은 고객들을 끌어들이고 매출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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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성

비트린미디어의 LED 디스플레이 및 LCD 제품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비트린미디어는 귀하의 모든 기대와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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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귀하와 귀하의 비즈니스를 위해
2007년부터 혁신을 계속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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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조명 및 색상으로 고객의 감정을 이끌어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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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비트린미디어코리아, 'LED 윈도 디스플레이(VM시리즈)' 선봬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 2018.11.15 17:23휴대폰 대리점, 약국, 화장품판매점 등의 가게 전면 유리창과 벽면은 각종 제품 소개 포스터와 인쇄물로 도배돼 있다. 이들 가게 앞에는 엑스배너가 몇 개씩 즐비하게 놓여있다. 지나가는 손님들의 관심을 끌기보다는 환경 공해라는 인상을 주는 광고물도 많다. 김용남 비트린미디어코리아 사장/사진제공=비트린미디어코리아그러나 이렇듯 가게 유리창에 붙이는 포스터 광고와 엑스배너 광고는 머지않아 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창문에 LED디스플레이를 다양한 형태로 설치해 자유로이 인쇄물을 넣어 광고하는 솔루션이 국내에도 도입되었기 때문이다. 부동산 자산관리 전문업체인 글로벌PMC가 프랑스 비트린미디어(Vitrine Media)와 손잡고 국내에 들여온 ‘LED 윈도 디스플레이(VM 시리즈)’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VM시리즈는 LED 디스플레이 안에 인쇄물을 넣어 깔끔하고 세련되게 양방향으로 전시돼 고객을 끌어들이는 게 특징이다.김용남 비트린미디어코리아 사장(글로벌PMC 사장·사진)은 지난해 호주에서 열린 부동산자산관리 콘퍼런스(PRD네이션와이드)에서 처음 VM시리즈를 접했다. 그는 처음 넓은 콘퍼런스장에 다양한 모양으로 설치된 VM시리즈가 멀리서도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는 것을 본 후, 이를 국내 부동산 중개업소 등에 도입하면 지저분했던 전면유리창과 내부 공간이 깔끔해지고 광고효과도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비트린미디어는 2007년 설립된 기업으로, 프랑스 중개업소들이 A4 용지를 창문에 다닥다닥 붙여놓고 영업하는 것을 보고 전면 유리창도 훌륭한 광고매체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데 착안해 제품을 개발했다. 비트린미디어는 현재 유럽과 북미 등 해외 31개국에 진출해 있다. VM시리즈에는 창문에 레일을 고정하고 전도성 케이블로 여러 디스플레이를 부착하여 다양한 형태로 양방향 광고가 가능한 VM케이블, 전기도체봉을 가로 세로로 벽에 부착해 광고하는 클립형 디스플레이인 VM월, 여러 디스플레이를 전기 도체봉에 클립형으로 부착할 수 있는 VM스탠드, 그리고 VM케이블 제품 및 VM 스탠드제품과 결합하여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L&P 등이 있다. 크기도 A4(334×247㎜)부터 A0(1251×903㎜)까지 다양하다. 국제 특허를 취득한 VM2 제품은 설치가 쉽고 저전압 설계로 A4 기준 소비전력이 5W 남짓이다. 제품 수명도 8만 시간(약 10년)으로 길고 2년간 무상으로 애프터서비스(AS)를 제공한다. 중개업소는 물론 호텔, 은행, 여행사, 약국, 골프장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 가능하며 연말쯤 와이파이 환경에서 동영상을 볼 수 있는 동영상 VM도 선보일 계획이다.비트린미디어코리아는 지난 8월 이후 한국경제신문사 로비, 일동제약 지정 주요 약국, 경기 포천의 포천힐스 골프장 등에 이미 설치했고 준오헤어, 주요 백화점 및 국내 유수의 식음료 프랜차이즈 본사와 전국 매장에 설치를 위한 협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김용남 사장은 “비용 대비 광고효과가 뛰어나 가성비가 좋다”며 “매장 성격이나 고객 성향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연출된 LED 디스플레이 안에 인쇄물을 손쉽게 넣었다 뺏다 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중기&창업팀 고문순][기사원문보기]

  • 창문에 덕지덕지 붙이는 광고는 가라…"이젠 LED 디스플레이에 인쇄물 넣어 홍보"2018.11.07 17:35비트린미디어코리아 'VM 시리즈'내부 깔끔해지고 가성비 좋아부동산 중개업소 등서 인기 휴대폰 대리점이나 약국의 벽면은 각종 제품 소개 인쇄물로 도배돼 있다. 자세히 보면 주로 액자 속에 A4 크기의 인쇄물이 들어가 있는 형태다. 이들 가게 문 앞에도 입간판이 많다.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기보다 환경 공해라는 인상을 주는 광고물도 많다.부동산 자산관리업체인 글로벌PMC가 프랑스 비트린미디어(Vitrine Media)와 손잡고 국내에 들여온 ‘LED 윈도 디스플레이(VM 시리즈)’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해주는 제품이다. LED 디스플레이 안에 인쇄물을 넣어 깔끔하고 세련되게 전시하는 게 특징이다.김용남 비트린미디어코리아 사장(글로벌PMC 사장·사진)은 지난해 호주에서 열린 부동산 자산관리 콘퍼런스(PRD 네이션와이드)에서 처음 VM2를 접했다. 콘퍼런스장에 다양한 모양으로 설치된 VM이 국내 부동산 중개업소 등에 도입되면 내부 공간이 깔끔해지고 광고 효과도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2007년 설립된 비트린미디어도 프랑스 중개업소들이 A4 용지를 창문에 다닥다닥 붙여 놓고 영업하는 것을 보고 유리창도 광고매체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데 착안해 제품을 개발했다. 비트린미디어는 유럽과 북미 등 해외 31개국에 진출해 있다.VM시리즈는 벽걸이형 디스플레이인 VM월, LED 백라이트 광고판으로 양면에 광고물을 노출할 수 있는 VM2, 여러 디스플레이를 철 기둥(전기 도체봉)에 클립이나 철선(전도성 케이블)으로 매단 VM스탠드 등이 있다. 인쇄물을 LED 디스플레이 안에 넣었다 뺄 수 있다. 크기도 A4(334×247㎜)부터 A0(1251×903㎜)까지 다양하다. 국제 특허를 취득한 VM2 제품은 설치가 쉽고 저전압 설계로 A4 기준 소비전력이 5W 남짓이다. 제품 수명도 8만 시간(약 10년)으로 길고 2년간 무상으로 애프터서비스(AS)를 제공한다. 제품 사용처도 중개업소는 물론 호텔, 은행, 여행사, 약국, 골프장 등 다양하다. 연말께 와이파이 환경에서 동영상을 볼 수 있는 동영상 VM도 선보일 계획이다.비트린미디어는 지난 8월 이후 일동제약, 뷰티살롱 준오헤어 주요 매장, 경기 포천의 포천힐스 골프장 등에 관련 제품을 설치했다. 김 사장은 “비용 대비 광고 효과가 뛰어나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좋다”며 “매장 성격이나 고객 성향에 맞춰 가로나 세로 형태로 설치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설명했다.김진수 기자[기사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