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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도 하나의
광고 매체가 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색상과 조명으로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여보세요.
비트린미디어의 LED와 LCD 디스플레이는
여러분을 성공으로 이끌 것입니다.

USB 또는 Wifi를 연결하여
콘텐츠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직접 프린트한 인쇄물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

Be Remarkable.

비트린미디어의 LED 디스플레이로 마케팅의 효과를 극대화하세요.

REAL ESTATE RETAIL

비트린미디어는 매장의 시각적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LED디스플레이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솔루션 회사입니다.
비트린미디어의 제품은 많은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하여,
더 많은 고객들을 끌어들이고 매출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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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성

비트린미디어의 LED 디스플레이 및 LCD 제품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비트린미디어는 귀하의 모든 기대와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혁신성

당사는 귀하와 귀하의 비즈니스를 위해
2007년부터 혁신을 계속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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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린미디어의 LED 및 LCD 디스플레이는
뛰어난 조명 및 색상으로 고객의 감정을 이끌어낼 것입니다.

고객지향

당사는 계약부터 납품까지 전 과정에 걸쳐 귀하를 지원합니다.
설치를 지원하고 성과를 극대화하는 데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디스플레이 솔루션 설치 후 방문객이 35% 증가.

언론보도

  • 비트린미디어코리아, 혁신적 LED라이트패널 ‘VM시리즈’ 전개 신한중 l 2019년 02월 08일 프랑스 비트린미디어 제품… 세련된 외관에 혁신적 거치 시스템 강점윈도 광고물 구축에 최적… 프랜차이즈 중심으로 마케팅 강화 비트린미디어코리아가 경량형 LED디스플레이 VM시리즈로 윈도 광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VM시리즈는 국내 부동산 자산관리 전문업체인 글로벌PMC가 프랑스의 비트린미디어(Vitrine Media)와 손잡고 국내에 들여온 광고용 LED라이트패널이다. VM시리즈는 경량이면서도 앞뒤 양면에 이미지를 적용할 수 있어 실내외 동시 광고가 가능하다. 크기는 A4(334×247㎜)부터 A0(1251×903㎜)까지 기존 윈도에 부착하는 사무용지 규격에 맞춰 제작되기 때문에 편리하다. 회사측에 따르면 저전압 설계로 A4 사이즈 기준 소비전력이 5W 남짓에 불과하다. 제품 수명은 8만 시간에 이른다. 일반적인 광고물과 달리 2년간의 무상 애프터서비스(AS)도 제공한다. 프랑스 제품답게 매우 세련된 외형을 자랑하며, 특히 혁신적인 방식의 거치 장치를 통해 여러 대의 제품을 함께 설치할 경우에도 아주 깔끔하게 정렬·정돈되는 것이 장점이다. VM시리즈는 설치 형태에 따라 윈도 광고에 적합한 VM케이블, 파노라마형 배너를 구성할 수 있는 VM월, 좁은 공간에 유용한 VM스탠드 등이 출시돼 있다.VM케이블은 윈도 상단의 벽에 케이블이 연결된 선반을 설치한 후 이 케이블에 라이트패널을 장착하는 형태로 구성된다. 케이블을 통해 제품의 설치 높이를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 있어 동일 크기의 제품들은 물론, 크기가 다른 제품들을 퍼즐처럼 조합해 원하는 형태의 광고 화면을 만들어내는 게 가능하다. VM월은 가로 세로로 연결된 경량의 고강도 스틱에 다수의 제품을 설치해 대형의 광고 공간을 만드는데 유리하다. 스틱을 조립해 고정한 후 전용의 클립을 통해 간단하게 라이트패널을 연결할 수 있다. 라이트패널의 연결부가 외부로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보다 깔끔한 외형이 유지되는 것도 장점이다.  배너 형태의 광고매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VM스탠드는 이동이 용이하고, 유용 면적이 좁아 다양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비트린미디어코리아 김용남 사장은 “VM시리즈는 세련되고 견고한 라이트패널과 혁신적인 거치 시스템을 결합한 제품으로 매우 다양한 활용성을 가지고 있다”며 “매장 성격이나 고객 성향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재미있게 광고 화면들을 조합할 수 있는데다, 설치도 아주 쉬워서 전세계적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작년 여름께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 이후 일동제약 지정 주요 약국, 경기 포천의 포천힐스 골프장, 부동산중개사무소, 나뚜루, 한진관광 등 다수의 프랜차이즈 매장에 공급했으며 현재 미용실 및 식음료 관련 체인과도 설치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한편, VM시리즈를 개발한 모회사 비트린미디어는 지난 2007년 설립된 기업으로 프랑스에서 부동산 중개업소들이 A4 용지를 창문에 다닥다닥 붙여놓고 영업하는 것을 보고 대체품인 VM시리즈를 개발, 부동산 업체 위주로 판매를 시작했다. 현재는 유럽과 북미 및 호주, 일본 등 해외 31개국에 진출해 있다.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원문보기]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9-03-22 15:43:24 자료실·설치사례에서 이동 됨]

  • 비트린미디어코리아·한경 마케팅 협력 MOU2019.02.08 22:49 비트린미디어코리아와 한국경제신문이 8일 서울 중림동 한경 본사에서 ‘LED(발광다이오드) 윈도 디스플레이’ 보급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두 회사는 이번 협약으로 지난해 8월부터 국내 공급을 시작한 LED 윈도 디스플레이(VM시리즈)의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경제신문이 개최하는 각종 전시·박람회와 콘퍼런스·세미나, 골프대회 등을 통한 마케팅 협력에도 나설 예정이다. 프랑스에 본사를 둔 비트린미디어가 2007년 개발한 ‘VM시리즈’는 LED 디스플레이 안에 인쇄물을 넣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 제품이다. 제품 홍보와 정보 안내를 위해 벽면과 유리 등에 인쇄물을 부착해야 하는 상업용 매장과 공공시설 등에서 홍보는 물론 공간 활용도와 쾌적성을 높여주는 효과가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비트린미디어는 현재 벽걸이형과 양면 노출형, 스탠드형 등 세 가지 모델의 VM시리즈를 호주, 한국 등 전 세계 31개국에 공급하고 있다. 이선우 기자 seonwoo.lee@hankyung.com(사진설명) 김용남 비트린미디어코리아 사장(오른쪽)과 유근석 한국경제신문 대외협력국장이 8일 LED 윈도 디스플레이 ‘VM시리즈’ 마케팅 협력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기사원문보기]

  • 비트린미디어코리아, 'LED 윈도 디스플레이(VM시리즈)' 주목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2019.01.09 17:16비트린미디어코리아에서 출시한 LED 윈도 디스플레이가 부동산중개사무소, 약국 및 나뚜르 등 매장에서 활용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약국 매장에서 활용중인 LED 윈도 디스플레이(VM시리즈)/사진제공=비트린미디어코리아이들 가게의 기존 전면 유리창과 벽면은 각종 제품 소개 포스터와 이벤트 홍보물로 도배돼 있었고, 엑스배너가 가게 앞에 몇 개씩 즐비하게 놓여있어 지나가는 손님들의 관심을 끌기보다는 오히려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광고물이 많았다.그러나 이렇듯 가게 유리창에 붙이는 포스터 광고물은 비트린미디어의 VM시리즈로 대체될 확률이 높아 보인다. 부동산 자산관리 전문업체인 글로벌PMC가 프랑스 비트린미디어(Vitrine Media)와 손잡고 국내에 들여온 ‘LED 윈도 디스플레이(VM 시리즈)’는 LED 디스플레이 앞·뒷면에 각각 인쇄물을 넣어 깔끔하고 세련되게 양방향으로 전시돼 고객을 끌어들이는 게 특징이다.김용남 비트린미디어코리아 사장(글로벌PMC 사장)은 지난해 호주에서 열린 부동산자산관리 콘퍼런스(PRD네이션와이드)에서 처음 VM시리즈를 접했다. 그는 처음 넓은 콘퍼런스장에 다양한 모양으로 설치된 VM시리즈가 멀리서도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는 것을 본 후, 이를 국내 부동산 중개업소 등에 도입하면 지저분했던 전면유리창과 내부 공간이 깔끔해지고 광고효과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나뚜루 매장에서 활용중인 LED 윈도 디스플레이(VM시리즈)/사진제공=비트린미디어코리아비트린미디어는 2007년 설립된 기업으로, 프랑스 중개업소들이 A4 용지를 창문에 다닥다닥 붙여놓고 영업하는 것을 보고 전면 유리창도 훌륭한 광고매체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데 착안해 제품을 개발했다. 비트린미디어는 현재 유럽과 북미 및 호주, 일본 등 해외 31개국에 진출해 있다. VM시리즈에는 창문에 레일을 고정하고 전도성 케이블로 여러 디스플레이를 부착하여 다양한 형태로 양방향 광고가 가능한 VM케이블, 전기도체봉을 가로 세로로 벽에 부착해 광고하는 클립형 디스플레이인 VM월, 여러 디스플레이를 전기 도체봉에 클립형으로 부착할 수 있는 VM스탠드, 그리고 VM케이블 제품 및 VM 스탠드제품과 결합하여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Light & Play 등이 있다. 크기도 A4(334×247㎜)부터 A0(1251×903㎜)까지 다양하다. 국제특허를 취득한 VM2 제품은 설치가 쉽고 저전압 설계로 A4 기준 소비전력이 5W 남짓이다. 제품 수명도 8만 시간(약 10년)으로 길고 2년간 무상으로 애프터서비스(AS)를 제공한다. 중개업소는 물론 호텔, 은행, 여행사, 약국, 골프장, 카페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비트린미디어코리아는 지난 8월 이후 한국경제신문사 로비, 일동제약 지정 주요 약국, 경기 포천의 포천힐스 골프장, 부동산중개사무소, 나뚜루, 한진관광 등에 이미 설치를 완료했으며 준오헤어 및 주요 백화점 및 국내 유수의 식음료 프랜차이즈 본사와 전국 매장에 설치를 위한 협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김용남 사장은 “비용 대비 광고효과가 뛰어나 가성비가 좋다”며 “매장 성격이나 고객 성향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연출된 LED 디스플레이 안에 인쇄물을 손쉽게 넣었다 뺏다 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VM시리즈는 내구성이 뛰어난 친환경 제품”이라고 강조했다.[기사원문보기]

  • 2019 베트남 투자 세미나에 전시된 '비트린미디어 디스플레이'  <사진: 신기술 LED Printed Display 기술이 적용된 K-VINA비즈센터 홍보화면, 비트린미디어코리아는 프랑스에서 개발된 이 기술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유은길 기자][기사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