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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머니투데이> 비트린미디어코리아, 'LED 윈도 디스플레이' 선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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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1-09-0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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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린미디어코리아, 'LED 윈도 디스플레이' 선봬 주목


머니투데이 고문순 기자 | 2021.09.01



부동산 자산관리 전문업체 글로벌PMC는 프랑스 비트린미디어(Vitrine Media)와 손잡고 국내에 'LED 윈도 디스플레이(VM 시리즈)'를 선보이며 마케팅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해외 부동산 중개소 윈도에 설치된 비트린미디어 VM시리즈/사진제공=비트린미디어코리아 

해외 부동산 중개소 윈도에 설치된 비트린미디어 VM시리즈/사진제공=비트린미디어코리아


2007년 설립된 비트린미디어는 프랑스 중개업소들이 A4 용지를 창문에 다닥다닥 붙여 놓고 영업하는 것을 보고 유리창도 광고매체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데 착안해 제품을 개발했다. 비트린미디어의 VM시리즈는 유럽, 북미,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등 해외 31개국에 진출해 있다.


LED 디스플레이 안에 인쇄물을 넣는 형태의 비트린미디어 VM시리즈는 설치 형태에 따라 윈도 광고에 적합한 VM케이블, 파노라마형 배너를 구성할 수 있다. VM월, 좁은 공간에 유용한 VM스탠드 등이 출시되었다. VM케이블은 윈도 상단의 벽에 케이블이 연결된 선반을 설치한 후 이 케이블에 라이트패널을 장착하는 형태로 구성된다. 케이블을 통해 제품의 설치 높이를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 있어 동일 크기의 제품들은 물론, 크기가 다른 제품들을 퍼즐처럼 조합해 원하는 형태의 광고 화면을 만들어내는 게 가능하다.


VM월은 가로 세로로 연결된 경량의 고강도 스틱에 다수의 제품을 설치해 대형의 광고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스틱을 조립해 고정한 후 전용의 클립을 통해 간단하게 라이트패널을 연결할 수 있다. 라이트패널의 연결부가 외부로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보다 깔끔한 외형이 유지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부동산 윈도에 설치된 비트린미디어 제품. 가로·세로 구성을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다/사진제공=비트린미디어코리아 

부동산 윈도에 설치된 비트린미디어 제품. 가로·세로 구성을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다/사진제공=비트린미디어코리아


비트린미디어는 국내 도입 이후 네오비 비즈아카데미와 협업하여 서울·경기 지역 부동산 중개업소 다수에 설치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VM시리즈는 부동산의 전면창을 광고 도구로 사용하여 주변을 지나가는 고객의 시선을 끌고 부동산 내부로 이끄는 효과가 있다"며 "매물정보를 A4 용지로 다닥다닥 붙인 흔한 부동산과는 다른 새로운 부동산 마케팅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트린미디어 제품은 제품 수명도 8만 시간(약 10년)으로 길고 2년간 무상으로 애프터서비스(A/S)를 제공한다. 세련된 외형을 자랑하며, 혁신적인 방식의 거치 장치를 통해 여러 대의 제품을 함께 설치할 경우에도 깔끔하게 정렬이 가능하다.


비트린미디어코리아 김용남 대표는 "VM시리즈는 세련되고 견고한 라이트패널과 혁신적인 거치 시스템을 결합한 제품으로 다방면으로 활용성이 높다"며 "매장 성격이나 고객 성향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조합할 수 있는데다, 설치도 쉬워서 세계적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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